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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호주, 아랍에미리트에 2-0 앞선 채 전반 종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7 19:23
2015년 1월 27일 19시 23분
입력
2015-01-27 19:20
2015년 1월 27일 19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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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호주 아랍에미리트
한국의 아시안컵 결승 상대를 가릴 호주와 아랍에미리트(UAE) 간의 ‘2015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4강전이 진행 중이다.
호주는 27일(한국시간) 호주 뉴캐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4강전 아랍에미리트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호주는 전반 경기 내내 아랍에미리트를 압도했다.
경기 시작 3분 만에 코너킥 상황에서 수비수 트렌트 세인트버리가 헤딩 선제골을 터뜨린 호주는 전반 15분 추가골을 성공시켰다.
매튜 레키의 슈팅을 UAE 수비수가 몸으로 막았지만 뒤로 흐른 공을 수비수 제이슨 다비드슨이 그대로 차 넣었다.
지난 대회 우승팀 일본을 꺾고 올라온 이변의 팀 UAE는 4강에서 개최국 호주를 만나 고전하고 있다.
한편, 호주 아랍에미리트 경기 승자는 31일 한국과 결승전을 치른다.
호주 아랍에미리트.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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