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스포츠 4대악, 승부조작-폭력-입시비리-조직사유화…스포츠맨 정신? ‘글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9 14:54
2014년 12월 29일 14시 54분
입력
2014-12-29 14:38
2014년 12월 29일 14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포츠 4대악. 사진 =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스포츠 4대악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체육계 비리에 대한 ‘스포츠 4대악’ 중간조사 결과를 발표해 눈길을 모았다.
앞서 문체부는 올해 초 승부조작 및 편파판정, (성)폭력, 입시비리, 조직 사유화를 스포츠계에서 반드시 없어져야 할 ‘4대악’으로 규정했다.
28일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스포츠 4대악 신고센터 및 합동수사반 중간조사 결과에 따르면 269건의 제보 가운데 118건이 종결됐다.
접수된 118건 중 2건은 검찰에 송치됐으며 2건은 검찰에 직접 수사를 의뢰했고, 25건은 감사결과에 따라 처분을 요구했다. 나머지 89건은 단순 종결 처리됐다.
조사 결과 스포츠단체 및 국가대표 지도자 등이 36억원 규모의 횡령·자금세탁 등 불법을 자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신고 종목별로는 태권도가 27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축구 25건, 야구 24건, 복싱 16건, 빙상 13건 등 순이었다. 비리 유형별로는 조직사유화(113건)와 승부조작·편파판정(32건)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한편 문체부는 앞으로 비리를 저지르는 체육단체에 대해서는 국가보조금을 전액 삭감하고 입시비리가 적발된 고교와 대학의 운동부에 대해서는 신입생 선발을 제한하기로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스포츠 4대악, 씁쓸하다", "스포츠 4대악, 안타깝다", "스포츠 4대악, 척결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2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3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4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5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6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7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8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9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10
[횡설수설/장택동]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5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9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2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3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4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5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6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7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8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9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10
[횡설수설/장택동]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5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9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차세대 최강 AI’ 유출된 앤스로픽… “담당자 실수”
‘加 잠수함 수주전’ 한화오션, 현지 기업 5곳과 협력
경복궁서 새벽 원인불명 화재, 자선당 문 일부 훼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