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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쓰리샷, 믿기지 않아”… 박지성 김민지 부부, 퍼거슨과 만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6 15:57
2014년 10월 6일 15시 57분
입력
2014-10-06 15:40
2014년 10월 6일 15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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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김민지 부부, 퍼거슨 감독’
박지성·김민지 부부가 알렉스 퍼거슨 감독(72)과 실제로 만났다.
배성재 아나운서는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에 “김민지 여사가 트위터 해킹당해서 대신 올려드립니다”면서 1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박지성도 합성 같다. 하지만 김민지는 발합성”이라는 가벼운 농담을 더했다.
사진에는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나란히 서있는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박지성, 김민지 전 아나운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지성 김민지 부부, 퍼거슨’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민지, 진심 부럽다”, “박지성 김민지 부부 대박인 듯”, “새삼 박지성의 위대함이 느껴진다. 자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성은 최근 비유럽 출신으로 최초로 맨유 앰버서더에 위촉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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