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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체조 은메달’ 김윤희―손연재, 다정한 투샷…우월한 미모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2 11:20
2014년 10월 2일 11시 20분
입력
2014-10-02 11:16
2014년 10월 2일 11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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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희 손연재’
체조선수 손연재와 김윤희의 투샷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손연재 김윤희, 아이돌 뺨치는 미모’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와 김윤희는 나란히 선 채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해당 사진은 과거 김윤희가 자신의 SNS에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손연재와 김윤희는 이날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리듬체조 팀 경기에 이다애, 이나경과 함께 출전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손연재와 김윤희는 리본, 곤봉, 볼, 후프 총 4종목씩 연기했고 이다애(볼, 후프), 이나경(리본, 곤봉)은 2종목씩 연기했다.
손연재가 전 종목에서 28명의 참가자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했고 김윤희는 리본, 곤봉에서 각각 16.416점과 16.183점을 받았지만 볼과 후프에서 15.166점, 15.083점을 받았다.
‘김윤희 손연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윤희 손연재, 늘씬하다” , “김윤희 손연재, 얼굴도 몸매도 대박이네” , “김윤희 손연재, 은메달 진심으로 축하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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