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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남자축구 4강전’ 한국, 태국에 2-0 리드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30 21:20
2014년 9월 30일 21시 20분
입력
2014-09-30 21:19
2014년 9월 30일 21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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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동아DB
한국 태국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결승 진출을 놓고 태국과 격돌한 가운데, 한국이 태국에 2-0으로 앞선 채 전반전을 마쳤다.
30일 오후 9시 19분 현재 인천 문학경기장에서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강전, 한국과 태국의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이날 한국은 이용재(V바렌 나가사키)가 공격 선봉에 서고, 이재성(전북 현대)과 이종호가 측면 공격수로 나섰다.
또 김승대(포항 스틸러스)는 공격형 미드필더를, 손준호(포항 스틸러스)와 박주호(마인츠)는 중원을 책임지고 있다.
수비는 김진수(호펜하임), 장현수(광저우 부리), 김민혁(사간 도스), 임창우(대전 시티즌)가, 골키퍼는 김승규(울산 현대)가 선발 출전했다.
한국은 전반 41분과 42분에 연달아 터진 골로 태국에 2-0으로 앞선 채 전반전을 마쳤다.
전반 41분 이종호의 헤딩 선제골로 1-0으로 앞서 나가던 한국은, 전반 42분 이재성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장현수가 골로 연결시키며 2-0으로 앞선 채 전반전을 마쳤다.
한편, 한국과 태국의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강전 소식에 누리꾼들은 “남자축구 4강전, 한국 파이팅”,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강전 한국, 태국 꺾고 결승으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국 태국. 사진=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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