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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인천아시안게임-남자축구 4강전’ 한국, 태국과 격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30 20:20
2014년 9월 30일 20시 20분
입력
2014-09-30 20:16
2014년 9월 30일 20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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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동아DB
한국 태국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결승 진출을 놓고 태국과 격돌한다.
30일 오후 8시 18분 현재 인천 문학경기장에서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강전, 한국과 태국의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이날 한국은 이용재(V바렌 나가사키)가 공격 선봉에 서고, 이재성(전북 현대)과 이종호가 측면 공격수로 나섰다.
또 김승대(포항 스틸러스)는 공격형 미드필더를, 손준호(포항 스틸러스)와 박주호(마인츠)는 중원을 책임지고 있다.
수비는 김진수(호펜하임), 장현수(광저우 부리), 김민혁(사간 도스), 임창우(대전 시티즌)가, 골키퍼는 김승규(울산 현대)가 선발 출전했다.
한편, 한국과 태국의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강전 소식에 누리꾼들은 “남자축구 4강전, 한국 파이팅”,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강전 한국, 태국 꺾고 결승으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국 태국. 사진=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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