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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트니코바 근황, 기차여행 포착…‘밝은 모습’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0 12:05
2014년 9월 10일 12시 05분
입력
2014-09-10 12:03
2014년 9월 10일 12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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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소트니코바 근황/인스타그램
‘소트니코바 근황’
러시아 피겨스케이팅 선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가 근황을 전했다.
소트니코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은 소트니코바가 동료 선수 율리아 리프니츠카야와 기차 안에서 함께 앉아 마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소트니코바는 전보다 살이 찐 듯 달라진 외모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러시아 언론은 “소트니코바가 올림픽의 여운에서 벗어나 기량 회복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근황을 보도하기도 했다.
앞서 소트니코바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소트니코바 근황, 좀 달라 보인다”, “소트니코바 근황, 표정은 밝은 듯”, “소트니코바 근황, 궁금했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제공=소트니코바 근황/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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