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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트니코바 근황, 기차여행 중? ‘후덕해진 외모’ 화들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0 11:36
2014년 9월 10일 11시 36분
입력
2014-09-10 11:35
2014년 9월 10일 11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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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소트니코바 근황/인스타그램
‘소트니코바 근황’
러시아 피겨스케이팅 선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의 근황이 포착됐다.
소트니코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은 소트니코바가 동료 선수 율리아 리프니츠카야와 기차 안에서 함께 앉아 마주보고 있는 모습이다. 소트니코바는 전보다 살이 찐 듯 달라진 외모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러시아 언론은 “소트니코바가 올림픽의 여운에서 벗어나 기량 회복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근황을 보도했다.
앞서 소트니코바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소트니코바 근황, 오랜만이다”, “소트니코바 근황, 외모가 달라진 듯”, “소트니코바 근황, 밝아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소트니코바 근황/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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