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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 82분간 활약에도 무승부 “안정감 있는 경기를 펼쳤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1 10:50
2014년 9월 1일 10시 50분
입력
2014-09-01 10:43
2014년 9월 1일 10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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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 82분. 사진 = 스카이스포츠 방송 화면 촬영
구자철 82분
축구선수 구자철(25ㆍ마인츠)이 독일 하노버와의 경기에서 82분 출장해 활약했지만, 무승부를 거뒀다.
구자철은 1일 마인츠의 홈구장 마인츠 코파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4-2015 독일 분데스리가 2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장했다. 최근 3경기 연속골을 터트리며 활약하던 구자철은 이날 경기에선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구자철은 전반 15분에는 날카로운 크로스로 헤딩 슈팅을 유도했지만 골문을 빗나갔다. 또한 후반 2분 구자철의 왼발 슈팅도 아쉽게 골문을 피했다. 결국 구자철은 후반 37분 파커와 교체 아웃됐다.
경기 후 독일 일간지 빌트는 구자철에 평점 4를 부여했다. 빌트의 평점은 1점부터 6점까지다. 좋은 활약을 펼칠수록 평점은 낮아진다. 4점은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한 선수에게 주로 부여된다.
팀 내에서는 두 번째로 높은 평점이다. 마인츠는 로리스 카리우스 골키퍼와 수비수 니코 붕게르트가 평점 3점으로 가장 높았다. 평점 4점은 구자철과 오카자키 신지를 포함 6명이었다. 그 외 선수들은 평점 5점을 받았다.
경기종료 후 구자철은 “비록 득점 없이 비겼지만, 팀이 전체적으로 이전보다 안정감 있는 경기를 펼쳤다”면서 “다음 경기, 그리고 올 시즌에 대해 기대를 하게 만든 경기였다”고 말했다.
이어 “개인적으로 굉장히 열심히 준비한 경기였는데, 나 자신에게 아쉬운 부분이 많다”면서 “그래도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후회는 없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자철 82분 활약을 본 누리꾼들은 “구자철 82분, 안정적이었어”, “구자철 82분, 무승부였지만 응원한다”, “구자철 82분 활약, 골 넣었으면 좋았을 텐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구자철 82분. 사진 = 스카이스포츠 방송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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