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포토] 정성훈, 솔로 홈런 쾅! ‘추격 개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1 19:25
2014년 8월 1일 19시 25분
입력
2014-08-01 19:15
2014년 8월 1일 19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성훈, 솔로 홈런 쾅! ‘추격 개시’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LG 1번 정성훈이 1회말 넥센 선발 오재영의 3구째를 잡아당겨 비거리115미터 좌월 솔로홈런을 치고 3루베이스를 돌아 최태원코치의 환영을 받으여 홈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동아닷컴 스포츠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5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6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7
정부 공급안에 지자체 펄쩍…“용산에 1만채, 생활여건 큰 타격”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0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5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6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7
정부 공급안에 지자체 펄쩍…“용산에 1만채, 생활여건 큰 타격”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0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은값 147% 급등에 ‘실버바’ 열풍…홈쇼핑도 55분만에 완판
내년 대입부터 지역의사제 도입…의대 진학 가능 고교, 부울경 최다
변호사 비밀유지권 도입 법안 통과…변협 “사법 역사적 전환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