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영표 프랑스 예언, 스코어까지 정확히… “놀라운 적중력!”
동아닷컴
입력
2014-07-01 14:57
2014년 7월 1일 14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KBS
‘이영표 프랑스 예언’
이영표가 프랑스 경기 예언을 적중시키면서 네티즌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프랑스는 1일(한국시각) 오전 1시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나이지리아와의 16강전에서 2대0 승리를 거두며 8강 고지에 올랐다.
이날 경기에 앞서 이영표는 프랑스에 대해 예언을 남겼다. 이영표는 “데샹 감독이 프랑스를 바꿨다”라는 평가와 함께 프랑스의 2대0 승리를 예상했고 적중시켰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경기도중 “나이지리아가 실책으로 골을 먹을 가능성이 높다”까지 적중시켜 눈길을 끌었다.
실제 예측대로 프랑스의 첫 골은 나이지리아의 실책에서 비롯됐다. 나이지리아 골키퍼 옌예마의 실책으로 흐른 공을 포그바가 놓치지 않고 헤딩으로 골을 기록해 놀라움을 느끼게 만들었다.
이영표 위원은 예언대로 경기 결과 역시 2대0 프랑스의 승리로 끝나자 “30번 중에 한 번 맞췄다”면서 겸손한 모습을 보여 시선을 모았다.
‘이영표 프랑스 예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돗자리 깔아야겠네”, “소름 끼칠 정도네”, “점쟁이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7
“냄새가 별로” 악플까지 광고에 끌어 쓴 도브, 왜?
8
[오늘의 운세/4월 5일]
9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0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7
“냄새가 별로” 악플까지 광고에 끌어 쓴 도브, 왜?
8
[오늘의 운세/4월 5일]
9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0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충북지사 후보로 신용한 선출…“원팀으로 승리하겠다”
영국 의회엔 아직 ‘세습 귀족’이 있다 [시차적응]
나무 쓰러지고 차량 침수…부산서 강풍 동반 비 피해 잇따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