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H조 16강 진출 경우의 수… “대한민국 희망 남아있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3 15:05
2014년 6월 23일 15시 05분
입력
2014-06-23 15:04
2014년 6월 23일 15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Gettyimages멀티비츠
‘H조 16강 진출 경우의 수’
대한민국이 알제리에게 패하며 또 다시 16강 진출 경우의 수를 가늠하게 됐다.
대한민국이 알제리에게 2-4로 대패하며 H조 4위로 떨어진 가운데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 진출에 먹구름이 잔뜩 끼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23일(한국시각) 브라질 포르투알레그리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알제리에게 2-4로 쓰라린 패배를 당했따.
대한민국은 알제리에게 전반에만 3골을 헌납하며 어려운 경기를 펼쳐갔다. 한국은 세 장의 교체카드를 모두 사용하면서 반전을 꾀해 후반 5분 손흥민(레버쿠젠)과 후반 27분 구자철(마인츠)이 만회골을 넣었지만 이미 기울어진 판세를 못 뒤짚었다.
이로써 1무 1패(승점 1)을 기록한 한국은 조 4위로 꼴찌를 기록했다. 러시아와 승점은 같지만 골득실로 밀려 최하위 4위를 기록했다.
결국 한국의 H조 16강 진출 경우의 수는 다음과 같다. 한국은 오는 27일 오전 5시에 예정된 벨기에와의 경기에서 다득점으로 무조건 이겨야 16강 진출을 바랄 수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이 벨기에를 2골 차 이상으로 승리하더라도 같은 시간 열릴 러시아-알제리 경기에서 러시아가 알제리에 패하게 되면 아무 소용이 없다.
‘H조 16강 진출 경우의 수, 대한민국 알제리’를 접한 네티즌들은 “수비가 정말 노답”, “경기 안 보고 주무신 분들이 진정한 승리자”, “H조 16강 진출 경우의 수 복잡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합수본, 신천지 총회본부·평화의 궁전 등 압수수색
한발 물러선 ‘국경 차르’…ICE 과잉 단속 논란에 “완벽하지 않았다”
李정부 장차관 15명중 5명 ‘강남3구’ 아파트 소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