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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포르투갈] ‘원조악동’ 조이 바튼, ‘박치기’ 페페에 “미친짓!”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7 10:01
2014년 6월 17일 10시 01분
입력
2014-06-17 09:16
2014년 6월 17일 09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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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게티이미지
‘독일 포르투갈, 뮐러 해트트릭, 페페 퇴장’
독일선수 뮐러(24·FC 바이에른 뮌헨)가 페페의 손에 가격 당한 후 쓰러졌다.
17일 오전(한국시각) 브라질 사우바도르의 아레나 폰테 노바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G조 독일전에서 페페는 전반 37분 독일의 토마스 뮐러를 머리로 들이받는 파울을 범해 레드카드를 받았다.
페페의 황당에 반칙에 잉글랜드 축구의 ‘원조악동’으로 꼽히는 조이 바튼도 두 손을 들었다. 조이 바튼은 독일과 포르투갈 경기 직후 자신의 트위터에 “한 때 악동이었던 나의 전문적인 견해로 말하자면 페페의 행동은 월드클래스 광기였다”고 말했다.
‘독일 포르투갈, 해트트릭 뮐러, 페페 퇴장’ 소식을 접한 축구팬들은 “독일 포르투갈, 페페 박치기 퇴장 예민해졌나보다”, “뮐러는 해트트릭 페페 박치기 퇴장~ 대박 사건이야”, “페페 박치기 퇴장 안타깝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독일은 후반 33분 뮐러의 추가골로 4-0까지 달아나며 포르투갈을 압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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