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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미녀, 보스니아 격파에 섹시 셀카 “화끈하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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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6 09:20
2014년 6월 16일 09시 20분
입력
2014-06-16 09:16
2014년 6월 16일 09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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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멀티비츠
‘아르헨티나 보스니아’
아르헨티나의 한 여성 팬이 16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에스타디오 두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F조 아르헨티나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경기에서 응원하고 있다.
한편 경기 결과는 아르헨티나가 에이스 리오넬 메시의 후반 20분 결승골로 승리했다.
아르헨티나는 전반 3분 상대 세아드 콜라시나츠의 자책골로 1-0 리드를 잡은 후, 1-1로 맞선 후반 20분 메시의 결승골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2-1로 신승했다.
월드컵에 첫 출전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는 전반 39분 베다드 이비세비치가 한 골을 넣으며 우승후보 아르헨티나를 끈질기게 추격했다.
아르헨티나는 피파랭킹 5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는 21위다. 종전 상대전적은 아르헨티나가 2전 2승으로 우위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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