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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2골 네이마르, 여자친구 마르케지니와 과감 포즈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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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3 13:07
2014년 6월 13일 13시 07분
입력
2014-06-13 13:01
2014년 6월 13일 13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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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2골.
브라질월드컵 개막전에서 두 골을 넣으며 맹활약을 펼친 네이마르가 경기 후 여자친구와 함께 있는 모습이 담긴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네이마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위대한 꿈을 이룰 수 있어 감사하다. 오늘은 완벽한 날이었다”고 경기 소감을 전했다. 또 여자친구 브루나 마르케지니에게 “당신을 사랑한다”며 애정이 담긴 말도 아끼지 않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상의를 탈의한 네이마르와 뒤에서 그의 어깨에 기대어있는 마르케지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네이마르 여자친구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네이마르 2골, 대단했어”, “네이마르 2골, 엄청나네”, “네이마르 2골, 여자친구도 예쁘구나”, “네이마르 2골, 부족한게 없겠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네이마르는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 전반 29분 왼발 중거리슛과 후반 24분 패널티킥 골을 성공시키며 경기 MOM(맨오브더매치)로 선정됐다.
사진 l 네이마르 인스타그램 (네이마르 2골)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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