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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용 “이미 두 아이 아빠… 일반인 여성과 결혼전제 교제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16 09:47
2014년 5월 16일 09시 47분
입력
2014-05-16 09:44
2014년 5월 16일 09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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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창용 “이미 두 아이 아빠… 일반인 여성과 결혼전제 교제중”
삼성 라이온즈 투수 임창용이 일반인 여성과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한 매체에 따르면 삼성 구단은 임창용의 열애 및 결혼 예정 사실을 인정했다.
임창용은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지만, 예비 신부와 두 아이를 둔 가장으로 확인됐다.
삼성 구단 홍보팀 관계자는 “아직 정확한 결혼 날짜를 정하지 않아 조심스럽다”면서도 “임창용이 오랜 여자 친구와 함께 살고 있다. 이들 사이에 두 아이가 있다”고 전했다.
이어 “결혼식은 올해를 넘길 수도 있다. 임창용이 오랜만에 한국에 돌아와 정말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열애 사실은 분명 축하받을 일이다. 하지만 시즌 중에 소식이 전해져 상승세가 꺾일까봐 걱정”이라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스포츠동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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