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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진 아나운서, 시스루 튜브톱 드레스 차림 ‘블링블링’ 여신 미모 과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8 14:37
2014년 3월 18일 14시 37분
입력
2014-02-28 16:08
2014년 2월 28일 16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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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진 아나운서. 사진출처=윤태진 아나운서 SNS
윤태진 시스루 튜브톱 드레스
KBS N 스포츠 윤태진 아나운서가 블링블링한 미모를 드러냈다.
윤태진 아나운서는 28일 자신의 SNS에 "2주간 자연인으로 지내다가 오랜만에 이런 꾸밈을!
블링블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태진 아나운서는 흰색 시스루 튜브톱 드레스로 쇄골을 드러낸 채 한쪽 어깨에 숄을 걸친 차림으로 포즈를 취했다.
윤태진 아나운서는 최근 프로야구 전지훈련 현장에서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최희 전 아나운서가 프리랜서 선언을 함에 따라 윤태진 아나운서는 2014년 '아이러브베이스볼'의 주중 안방마님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윤태진 시스루 튜브톱 드레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태진 시스루 튜브톱 드레스, 미모가 빛이 나네요", "윤태진 시스루 튜브톱 드레스, 사랑합니다", "윤태진 시스루 튜브톱 드레스, 이런 모습 자주 부탁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윤태진 시스루 튜브톱 드레스 사진=윤태진 SNS
#윤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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