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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집 공개, 블록 수집이 취미… “레고 선물 폭주 하겠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25 11:19
2014년 2월 25일 11시 19분
입력
2014-02-25 11:08
2014년 2월 25일 11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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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이상화 집 공개’
이상화의 집이 공개돼 인기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소치에 가다’에서는 2014 소치동계올림픽에서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금메달을 딴 이상화가 출연했다.
이날 MC 서경석과 박형식은 이상화의 취미가 레고 블록 조립인 것을 알고 미리 준비해 둔 희귀한 블록 상자를 건넸다.
이에 이상화는 기뻐하며 “집에 20개 정도의 블록 조립품이 있다. 아직 안 뜯은 제품도 있다”고 해맑은 모습을 보였다.
이때 이상화의 집이 공개되며 장식된 블록들이 화면을 통해 나타났다. 이상화의 집에는 쉽게 구하기 힘든 레고 블록으로 가득차 있었다.
또한 이상화는 “지금 기분이 굉장히 좋다. 아직까지 금메달을 딴 기분을 즐기고 있다”면서 “빨리 한국으로 가 쉬고 싶다”고 금메달을 딴 소감에 대해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상화 집 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희귀 블록 많은 것 같더라”, “저런 취미 부럽네”, “네티즌들 레고 선물 많이 보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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