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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김보름·노선영·양신영, 女 빙속 3000m 메달권 진입 실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6 17:45
2014년 2월 16일 17시 45분
입력
2014-02-09 21:50
2014년 2월 9일 21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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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름.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3000m에 출전한 김보름(21·한국체대), 노선영(25·강원도청), 양신영(24·전북도청)이 메달권 진입에 실패했다.
김보름은 9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3000m에서 4분12초08을 기록, 18명이 레이스를 마친 현재 중간 순위 5위에 랭크됐다.
함께 출전한 노선영(25·강원도청)은 4분19초02로 16위를, 양신영(24·전북도청)은 4분23초67로 18위를 각각 기록중 이다.
동아닷컴 스포츠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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