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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PS 첫 승, 경기를 지배했다… “LA다저스 4차전 투수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15 15:31
2013년 10월 15일 15시 31분
입력
2013-10-15 14:52
2013년 10월 15일 14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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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 DB
‘류현진 PS 첫 승’
류현진 PS 첫 승과 함께 류현진 해외언론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다.
15일 류현진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3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 세인트루이스와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해 7이닝 동안 3피안타 1볼넷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해 한국인 최초의 PS 첫 승을 기록했다.
경기 직후 ‘LA 타임스’는 “류현진이 다저스의 승리를 이끌었다”면서 “4회까지 안타를 하나도 허용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에도 “류현진이 3차전 웨인라이트 앞에서 좋은 피칭을 했다”면서 “류현진은 세인트루이스 타선에 좋은 기회를 주지 않았으며 류현진이 3차전을 지배했다”고 평가를 내렸다.
‘류현진 PS 첫 승’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4차전에 누가 나올까?”, “류현진 PS 첫 승, 오늘 정말 잘했다”, “해외언론도 극찬할 정도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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