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9월 0.444’ 추신수, 최고 에이스 커쇼와 맞대결 관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09 10:41
2013년 9월 9일 10시 41분
입력
2013-09-09 07:05
2013년 9월 9일 07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시내티 레즈 추신수. 동아닷컴DB
[동아닷컴]
최근 뛰어난 타격 감을 보이고 있는 ‘추추트레인’ 추신수(31·신시내티 레즈)가 ‘푸른피의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25·LA 다저스)에게 안타를 때려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추신수는 9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위치한 그레이트 어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리는 LA 다저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다.
이날 추신수가 상대해야 할 LA 다저스의 선발 투수는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후보 0순위로 꼽히는 커쇼.
커쇼는 이번 시즌 29번 선발 등판에서 14승 8패 평균자책점 1.89와 201탈삼진을 기록하며 현역 최고의 투수로 군림하고 있는 LA 다저스의 에이스.
또한 왼손 타자를 상대로는 피안타율과 피OPS가 각각 0.195와 0.395에 이르고 있다. 한마디로 언히터블한 모습.
타자의 타율과 OPS가 각각 0.195와 0.395를 기록한다면 주전은커녕 메이저리그 25인 로스터에도 이름을 올리기 어렵다.
더구나 추신수는 이번 시즌 특히 왼손 투수에 약한 모습을 보였다. 시즌 내내 왼손 투수 상대 타율 1할 대에 머물다 얼마 전 2할 대를 회복해 현재는 0.204를 기록 중이다.
하지만 추신수는 지난 4경기에서 안타 7개를 때려내는 등 이달 들어 타율 0.444를 기록하며 활화산 같은 타격을 뽐내고 있기 때문에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다.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해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신시내티로서는 추신수가 안타와 볼넷 등으로 커쇼를 흔들어야 승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역 최고의 투수 커쇼에 맞서는 신시내티 선발 투수는 호머 베일리(27)로 10승 10패 평균자책점 3.42를 기록 중이다.
한편, 관심을 모으고 있는 커쇼와 추신수의 맞대결이 벌어질 LA 다저스와 신시내티의 경기는 한국시각으로 9일 오전 9시에 시작 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갈비탕 5만개 ‘8억원어치’ 빼돌려 판 배송기사 실형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속보]LG전자, 4분기 1090억원 손실…전년비 적자 전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