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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캘린더 그랜드슬램’ 도전에 우즈 “대단한 일” 칭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8-01 19:32
2013년 8월 1일 19시 32분
입력
2013-08-01 19:31
2013년 8월 1일 19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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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동아 DB/KB금융그룹 제공)
'골프 여제' 박인비(25·KB금융그룹)의 역사적인 '캘린더 그랜드슬램(한 해 메이저 4개 대회 우승)' 도전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도 높은 기대감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우즈는 지난 31일(현지시각) 미국 오하이오 주에서 열리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을 앞두고 "박인비가 올해 열린 메이저대회 3개에서 모두 우승한 건 정말 믿기 어려운 일"이라며 "박인비는 대단한 일을 해냈다"고 칭찬했다.
이어 우즈는 "아무도 이뤄내지 못한 위업에 도전하는 건 정말 대단한 일"이라고 말했다.
우즈의 말대로 박인비는 여자 프로골프 역사상 아무도 오르지 못한 '성지'를 밟기 위한 도전에 나섰다.
박인비는 1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의 세인트앤드루스 골프장 올드코스(파72·6672야드)에서 열린 2013 브리티시여자오픈 골프(총상금 275만 달러)에서 우승할 경우 세계 여자골프 역사상 최초의 '캘린더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게 된다.
박인비는 올시즌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 웨그먼스 LPGA 챔피언십, US여자오픈을 줄줄이 석권하며 메이저대회 3연승을 기록하는 등 올 시즌에만 벌써 6승을 거두는 파죽지세를 과시하고 있다.
남녀 프로골프를 통틀어 캘린더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인물은 1930년대 남자 골퍼 바비 존스가 유일하다. 하지만 바비 존스의 시대는 마스터스 대회도 출범하기 전이었고, 아마추어 대회가 2개 있었던 만큼 지금과는 격이 다르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도 캘린더 그랜드슬램을 달성하지 못했다. 우즈와 미키 라이트(미국)는 각각 메이저대회 4연승을 기록하긴 했지만, 두 사람 모두 두 시즌에 걸쳐 이룬 기록이었다.
따라서 박인비가 캘린더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면, 골프 역사를 새로 쓰게 되는 셈이다.
현재 박인비는 '캘린더 그랜드슬램'을 향해 순항 중이다. 박인비는 브리티시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15번 홀(파4)까지 5언더파의 성적을 내며 엘리자베스 영(잉글랜드)과 함께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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