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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올스타전’ 전용준-강민-김동준에 ‘클템’ 이현우까지 합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24 15:01
2013년 5월 24일 15시 01분
입력
2013-05-24 15:00
2013년 5월 24일 15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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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올스타전
[동아닷컴]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리그오브레전드(LOL) 세계 올스타전(이하 ‘롤 올스타전’) 온게임넷 중계에 ‘클라우드 템플러’ 이현우가 합류했다.
CJ 엔투스 프로스트의 정글러를 맡고 있는 이현우는 24일 중국 상하이 그랜드 스테이지에서 열린 이번 롤 올스타전 현장에 객원 해설로 합류했다.
이현우는 지난해 롤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을 비롯해 여러 차례 객원 해설로 참여한 바 있다. 이현우는 프로스트가 참여하지 않는 해외 대회를 개인방송을 통해 중계하는 등의 경험을 통해 팬들로부터 해설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현우는 “나도 꼭 가고 싶었다. 한국 팀이 롤드컵 시드권 한 장을 꼭 땄으면 좋겠다”라고 아쉬워하면서도 “한국 팀이 우승해야한다”라고 응원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사진출처|온게임넷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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