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빅마우스] 투수하길 잘했네 外
스포츠동아
입력
2013-05-13 07:00
2013년 5월 13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투수하길 잘했네.
(KIA 서재응. 모처럼 방망이를 휘둘러보더니 타자로서 영 능력이 없다는 듯)
○1군에서 맛도 못 보고 가면 속상하니까 맛이라도 보여 주려고요.
(넥센 염경엽 감독. 비 때문에 데뷔 첫 선발등판이 취소된 신인 조상우를 곧 엔트리에 등록할 것이라며)
○모처럼 대형 트레이드를 했는데 안 맞는다고 막 빼면 되나요.
(SK 이만수 감독. KIA에서 트레이드로 데려온 김상현에 대해 믿음을 보이며 농담 삼아)
○타자들은 좋겠어요. 동전도 안 넣고 저렇게 신나게 칠 수 있고.
(두산 김진욱 감독. 타자들의 프리배팅 훈련을 지켜보다)
○적자야, 적자.
(두산 홍성흔. 올 시즌 외야가 가장 넓은 잠실에서만 홈런 3개를 기록하고 있다며)
○이기면 다 묻히는 겁니다.
(롯데 김시진 감독. 11일 LG전에서 불펜투수들이 실점하는 등 불안했지만 팀이 이겨 다행이라는 뜻으로)
○지금은 많이 났어요.
(롯데 김수완. 한 때 원형탈모증으로 고생했지만 현재는 완치됐다고)
○힐링이 잘 안 되네요.
(LG 오지환. 카카오톡에 ‘힐링이 필요해’라고 적었는데 시간이 더 필요할 것 같다며.)
○병원에서 막 퇴원한 사람 같네.
(LG 김기태 감독. 최근 살이 많이 빠진 정성훈을 안타까운 시선으로 바라보며)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3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4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5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6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7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8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9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10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5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8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9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10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3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4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5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6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7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8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9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10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5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8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9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10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화장실 빨리 나와라” 말에 격분…동생 살해한 40대 남성, 징역 10년
친구 카톡 메시지 눌렀는데… 北조직 해킹
현대차, 171개 분야 20일부터 공채… 기업들 동참 ‘일자리 춘풍’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