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추신수, MLB 톱타자중 출루율 1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4-21 13:28
2013년 4월 21일 13시 28분
입력
2013-04-21 10:35
2013년 4월 21일 10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프로야구 신시내티 레즈의 톱타자 추신수(31)가 출루율에서 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다.
추신수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계속된 미국프로야구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에서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도루 3볼넷에 결승 1득점을 쌓는 등 활약했다.
개막전부터 17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벌인 추신수는 이날로 자신의 연속경기 출루 기록을 30경기로 늘렸다. 추신주는 지난해 시즌 막바지에 13경기 연속 출루했다.
이날 3안타를 보탠 추신수는 올 시즌 24안타를 기록, 지난해 신인왕에 오른 브라이스 하퍼(워싱턴)와 애드리안 곤살레스(다저스), 크리스 존슨(애틀랜타·이상 23개)을 1개 차로 제치고 내셔널리그 최다 안타 1위에 올랐다.
선구안도 날카로워 볼넷 10개를 골라냈다. 상대 투수들의 몸쪽 공 견제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한 추신수는 몸에 맞는 볼은 7개를 기록, 메이저리그 전체에서 1위를 달렸다.
이에 따라 추신수는 출루율 0.494를 쌓아 팀 동료 조이 보토(0.517)에 이어 이 부문 메이저리그 전체 2위를 찍었다.
홈런을 3개 때린 추신수는 장타율에서도 0.606으로 내셔널리그 10위에 올랐다.
출루율과 장타율을 더한 OPS에서는 1.100을 기록, 내셔널리그 5위를 자랑한다.
이 같은 성적은 톱타자로만 따졌을 때 더욱 두드러진다. 추신수는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톱타자 가운데 최강의 수준에 올랐다 할 수 있다.
추신수의 OPS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1번 타자 코코 크리스프(1.126)에 이어 메이저리그에서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
타율 또한 0.364를 기록, 메이저리그 전체 1번 타자를 통틀어 호세 레예스(토론토·0.395)와 호세 알튜브(휴스턴·0.371)에게만 밀릴 뿐이다.
이날까지 15득점을 쌓아 톱타자 중에는 오스틴 잭슨(디트로이트·19득점)과 크리스프(18득점)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이 홈을 밟았다.
추신수는 이날 11경기 만에 도루 하나를 추가해 모두 2개를 기록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2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5
정부 “호르무즈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
6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7
“아파트 주택관리사 제2의 인생… 월 수입 300만 원부터”[은퇴 레시피]
8
부울경 1시간 시대… 영남 ‘교통 허브’ 뜬다
9
1500억 美 최첨단 스텔스 F-35 첫 피격… 이란 “우리가 격추”
10
다카이치, 파병 확답 안하면서 “美에 109조원 투자” 통큰 선물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5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8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9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10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2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5
정부 “호르무즈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
6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7
“아파트 주택관리사 제2의 인생… 월 수입 300만 원부터”[은퇴 레시피]
8
부울경 1시간 시대… 영남 ‘교통 허브’ 뜬다
9
1500억 美 최첨단 스텔스 F-35 첫 피격… 이란 “우리가 격추”
10
다카이치, 파병 확답 안하면서 “美에 109조원 투자” 통큰 선물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5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8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9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10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 최고지도자 두 번째 담화 또 대독…“적들, 정권 정복 오판”
[오늘과 내일/장택동]촉법소년 해법, 나이만 고민할 일은 아니다
취중에 젓가락 꿀꺽, 목에 박혀…8년 지나서야 제거 수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