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포토] 김강우, 조각 비주얼에… 탄성이 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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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3년 3월 15일 15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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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손, 사람을 살리는 손이다”

배우 김강우가 강력계 형사 ‘양춘동’으로 돌아왔다. 김강우는 액션 스릴러 영화 ‘사이코메트리’에서 사람의 손이나 물건을 만지면 과거가 보이는 초능력자 김준(김범)을 이용해 연쇄살인범을 추적한다.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는 그의 모습은 증거와 증인도 없이 사건을 쫒는 본능적인 형사와 닮아 있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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