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싸이·손연재, 전국체전 개회식 참가
스포츠동아
입력
2012-10-05 07:00
2012년 10월 5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싸이(왼쪽)-손연재.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강남스타일’로 세계를 사로잡은 가수 싸이와 한국리듬체조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결선에 오른 손연재(세종고)가 제93회 전국체육대회의 개회식을 빛낸다.
올해 전국체전을 개최하는 대구광역시는 “11일 오후 5시부터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전국체전 개회식에 싸이와 손연재가 출연한다”고 4일 밝혔다. 이밖에 2012런던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선수들이 카운트다운을 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3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4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5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6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7
이해찬 前총리 한때 심정지…베트남 출장중 심장수술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트럼프 손등에 또 멍자국…“테이블에 부딪혔다” 해명
10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3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4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5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6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7
이해찬 前총리 한때 심정지…베트남 출장중 심장수술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트럼프 손등에 또 멍자국…“테이블에 부딪혔다” 해명
10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그린란드 잊어라” 마크롱 선글라스 화제… 트럼프 조롱하려 바이든 스타일?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카이스트도 ‘학폭’ 이력 12명 모두 탈락시켰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