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추신수, 클리블랜드 떠나나?… 美 언론 확신 보도 잇따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14 11:18
2012년 8월 14일 11시 18분
입력
2012-08-14 11:10
2012년 8월 14일 11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추신수. 동아닷컴DB
‘추추트레인’ 추신수(30·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트레이드 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미국의 스포츠 웹진인 ‘블리처 리포트’는 2012시즌 제 몫을 다 하고 있는 추신수가 2014년 시즌 전에는 트레이드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추신수는 2013년 분명히 더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이고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가 그의 미래를 계획하고 있는 상황에서 클리블랜드에 잔류할 확률은 거의 없다’고 전했다.
이어 추신수가 FA 자격을 취득하기 전에는 어떠한 방식을 통해서라도 트레이드될 것이 확실하다고 예측했다.
이어 클리블랜드 구단 사정에 가장 정통한 지역 신문 '플레인딜러'는 최근 클리블랜드의 내년 시즌을 전망하는 기사에서 추신수 트레이드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 매체는 ‘추신수는 내년 시즌 클리블랜드 선수단의 일원이 될 수 있는 재능을 갖췄지만 2013년 시즌 이후에는 자유계약선수(FA)가 된다. 그는 클리블랜드의 계속된 재계약 제의를 거절했다"고 밝혔다.
이어 "클리블랜드가 새로운 유망주를 원한다면 추신수가 팀을 떠나기 전에 트레이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덧붙였다.
추신수는 이번 시즌 중반 이후 뛰어난 타격 감을 보이며 13일(이하 한국시각) 경기까지 109경기에 나서 타율 0.285와 13홈런 44타점을 기록하고 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2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3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4
조현 “이란에 장관 특사 파견”…이란 외교장관과 통화
5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6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7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8
야생 침팬지 ‘집단폭력’ 첫 관찰…한쪽 집단선 영아살해까지
9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10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2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3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4
조현 “이란에 장관 특사 파견”…이란 외교장관과 통화
5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6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7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8
야생 침팬지 ‘집단폭력’ 첫 관찰…한쪽 집단선 영아살해까지
9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10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앙지검장 “수사 진척없는 미제사건 털어내라”
울산서 잠수함 정비중 화재… 60대 쓰러진 채 발견
이란전쟁에 전기료도 들썩… 전력도매가 47% 치솟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