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런던 2012]배드민턴 ‘고의 패배’ 논란 4개 조 모두 실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1 21:43
2012년 8월 1일 21시 43분
입력
2012-08-01 21:37
2012년 8월 1일 21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의 패배’ 논란을 낳았던 2012 런던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복식의 4개 팀의 8명이 모두 실격 처리됐다.
영국의 BBC를 포함한 주요 외신은 1일(이하 한국시각)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이 1일 청문회를 열고 이들이 모두 고의로 패했다며 4개 팀 8명을 모두 실격 처리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문제가 됐던 A조 중국의 왕샤올리-위양 조를 비롯해 한국의 정경은-김하나 조, C조 한국의 하정은-김민정 조, 인도네시아의 멜리아나 자우하리-그레시아 폴리 조가 모두 실격 처리 됐다.
이번 ‘고의 패배’ 사건은 여자 배드민턴 복식 세계 최강으로 꼽히는 세계랭킹 1위 왕샤올리-위양 조가 1일 웸블리 아레나에서 정경은-김하나 조와 조별리그 A조 3차전 경기를 가졌다.
이 경기에서 왕샤올리-위양 조는 조 1위로 4강 진출 시 C조 2위가 유력한 자국의 자오윈레이-톈칭 조와 맞붙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고의로 져주기 경기를 펼쳐 비난을 받았다.
세계랭킹 1위의 플레이라고는 생각 할 수 없을 만큼 성의 없는 플레이로 일관하며 세트 스코어 0-2(14-21 11-21)로 완패했다. 경기 시간은 2세트 합쳐 단 20분밖에 걸리지 않았다.
다음 경기역시 마찬가지였다. 조별리그 C조에서 한국의 하정은-김민정 조가 멜리아나 자우하리-그레시아 폴리 조와의 대결에서 중국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고의 패배를 당하기 위한 경기를 펼친 것.
이는 앞서 패한 왕샤올리-위양 조를 8강에서 피하기 위해서는 C조 2위로 올라가기 위함이었다. 이 경기에서 주심이 블랙 카드를 꺼냈다가 철회하는 등 또 한번 소동이 벌어졌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2
서울시장 ‘플랜B’로 초선 박수민 출마하나…국힘 “곧 입장 정리”
3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뒤덮였다…“할리우드 스타들 위선”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속보]경찰, ‘3000만원 수수 혐의’ 김영환 충북지사 구속영장
6
노인 빈곤율 1위 벗어나게… 기초연금 ‘소득별 차등지급’ 무게
7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8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9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10
국힘, 부산시장 박형준-주진우 경선…朴 ‘컷오프’ 반발에 변경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3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4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8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9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10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2
서울시장 ‘플랜B’로 초선 박수민 출마하나…국힘 “곧 입장 정리”
3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뒤덮였다…“할리우드 스타들 위선”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속보]경찰, ‘3000만원 수수 혐의’ 김영환 충북지사 구속영장
6
노인 빈곤율 1위 벗어나게… 기초연금 ‘소득별 차등지급’ 무게
7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8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9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10
국힘, 부산시장 박형준-주진우 경선…朴 ‘컷오프’ 반발에 변경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3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4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8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9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10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지방 옮긴 公기관 지역 채용 2만명 넘어… 추가 이전에 기대감
[단독]‘괴물 산불’ 1년, 몇안되던 사람마저 떠난다
공정위, ‘동생·외삼촌 일가 20개 계열사 누락’ 정몽규 HDC 회장 고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