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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민경, 시구 마친 후 여신미소 ‘후광이 보일 정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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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1 17:52
2012년 7월 1일 17시 52분
입력
2012-07-01 17:29
2012년 7월 1일 17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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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다비치의 강민경이 시구한 뒤 관중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서울=스포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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