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메시 2골’ 바르셀로나, 밀란 꺾고 챔스 4강 진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04 08:54
2012년 4월 4일 08시 54분
입력
2012-04-04 08:46
2012년 4월 4일 08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의 FC 바르셀로나가 5년 연속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에 진출했다.
바르셀로나는 4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누 캄프에서 열린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AC 밀란과의 2011-12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홈경기에서 3-1로 승리하며 1, 2차전 합계 3-1로 4강에 진출했다.
지난달 29일 밀라노 원정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한 바르셀로나는 전반 11분 리오넬 메시(25)가 본인이 얻어낸 페널티 킥을 직접 차 넣어 선제골을 기록했다.
하지만, 세리에A를 대표하는 밀란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전반 32분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1)의 패스를 받은 안토니오 노체리노(27)가 골을 성공시키며 1-1 동점을 만든 것.
그대로 1-1 무승부를 기록한다면 바르셀로나는 밀라노 원정에서 득점하지 못했기 때문에 8강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실 수 있던 상황.
위기의 순간에 바르셀로나에는 메시가 있었다. 메시는 전반 41분 다시 한 번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2-1을 만들었고, 후반 8분 안드레스 이니에스타(28)의 추가 골을 이끌어내며 ‘축구 천재’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이후 밀란은 대대적인 공세를 개시했지만 승부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바르셀로나는 후반 막판 주전 멤버를 대거 교체하는 여유까지 보이며 3-1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페널티킥만으로 2골을 터트린 메시는 2011-12 UEFA 챔피언스리그 13, 14호골을 성공시키며 뤼트 판 니스텔로이(36)가 갖고 있던 한 시즌 챔피언스리그 최다 골(12골) 기록을 경신했다.
한편, 바르셀로나는 4강에서 첼시(잉글랜드)-벤피카(포르투갈)의 승자와 만나게 된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4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5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8
호주 9개월 아기에 ‘뜨거운 커피 테러’ 男, 1년 넘도록 행방 묘연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4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5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8
호주 9개월 아기에 ‘뜨거운 커피 테러’ 男, 1년 넘도록 행방 묘연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서울 아파트값 0.31%↑… 3주 연속 상승폭 확대
美 관세 인상, 온플법 때문?…與 “오해 많아” 진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