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연아, 남자로 파격 변신 갈라쇼 예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2 18:45
2012년 3월 22일 18시 45분
입력
2012-03-22 17:50
2012년 3월 22일 17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피겨여왕 김연아(21·고려대)가 올해 아이스 쇼에서 남자로 파격 변신한다.
김연아는 22일 오후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5월에 열릴 아이스링크에서 새로운 갈라 프로그램을 공개할것이라고 밝혔다.
김연아는 이 무대에서 세계적인 팝 가수 마이클 부블레의 ‘올 오브 미(All of me)’와 아델의 ‘썸원 라이크 유(Someone like you)’의 선율에 맞춰 남장을 하고 등장, 발랄한 율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연아는 “부블레 음악를 듣고 마음에 들었지만 남자 목소리라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많이 고민했다”며 “꼭 부블레 버전으로 연기하고 싶어 결국 남장을 하는 아이디어를 내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나 남장연기에서는 “바지와 자켓, 모자를 쓰고 등장하기 때문에 점프와 스핀 등의 기술은 구사하기 어려울것” 이라고 밝혔다.
연출을 맡은 데이비드 윌슨은 “김연아가 직접 남장을 하고 남자인 척 연기한다는 아이디어를 냈다는 점이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향후 선수로서의 행보에 대한 질문에 김연아는 “지금도 선수로서 공연을 하고 있다. 지금은 예정된 공연을 잘 준비하는 것만을 생각하고 있다”며 “경기에 대한 부분은 아직 확답을 줄 수가 없다”고 말을 아꼈다.
또 아이스쇼가 끝난 후에는 “바로 교생실습을 나가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올해 고려대 체육교육학과 4학년인 김연아는 4주 동안 교직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김연아는 “4학년이면 다 겪는 일인데 너무 많은 관심을 받는 것 같아 부담스럽다” 말했다.
김연아와 에반 라이사첵이 함께 출연하는 ‘E1 올댓스케이트 스프링 2012’는 오는 5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박태근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3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8
정점식 “연어술파티-조요토미 선동…‘쇼츠 법사위’ 그만”
9
“월 215만원도 못 번다”…자영업자 3명 중 1명 ‘최저임금 이하’
10
선관위원 국조 대거 불참…“국민에 대한 집단항명” 여야 질타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8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3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8
정점식 “연어술파티-조요토미 선동…‘쇼츠 법사위’ 그만”
9
“월 215만원도 못 번다”…자영업자 3명 중 1명 ‘최저임금 이하’
10
선관위원 국조 대거 불참…“국민에 대한 집단항명” 여야 질타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8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차 갈등 때문에…‘KIA 양현종 가족 스토킹’ 혐의 50대 입건
한병도 “與가 법사위 계속 맡아야…시간 허비할 생각 없다”
아시아나 “대한항공 합병 전날까지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 유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