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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현 前 에이전트 방한…국내 유망주 싹쓸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17 16:32
2012년 1월 17일 16시 32분
입력
2012-01-17 16:21
2012년 1월 17일 16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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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찾은 레이 포이트빈트 볼티모어 스카우트 부장
미국 프로야구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본격적인 국내 유망주 발굴에 나섰다.
지난해 11~12월 정대현(롯데)의 미국 진출을 도왔던 레이 포이트빈트 현 볼티모어 오리올스 스카우트 부장(국제부)이 16일(한국시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것으로 밝혀졌다.
포이트빈트가 한국을 찾은 이유는 아마추어 선수들을 면밀히 관찰하기 위해서. 포이트빈트는 여독이 풀리는대로 아마야구 선수들의 동계훈련장소 등을 순회하며 유망주 선별작업을 시작한다.
포이트빈트는 한국인 최초로 미국에 진출했던 ‘불사조’ 박철순 뿐만 아니라 조진호, 김선우, 이상훈, 송승준, 안병학, 채태인 등 다수의 한국선수를 발굴해 미국에 진출시킨 스카우트로 한국과 인연이 깊다.
고등학교 졸업 후 클리브랜드 인디언스에서 선수로 뛰던 시절 군에 입대, 한국전에 참전했던 특별한 경험도 가지고 있다.
포이트빈트는 제대 후 다시 프로야구에 복귀했지만 오른쪽 눈에 공이 맞는 중상을 입어 일찍 선수생활을 접고 스카우트로 변신, 볼티모어와 밀워키에서 각각 15년씩 30년 동안 스카우트로 활동했다.
밀워키에서 근무할 당시 그가 고용했던 직원 중 한 명이 현 볼티모어 오리올스 단장인 댄 듀켓. 과거 보스톤 레드삭스에서 함께 했던 두 사람은 최근 볼티모어에서 다시 단장과 스카우트로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한편, 메이저리그 스카우트 중에서도 영향력 있는 포이트빈트가 한국선수 발굴작업에 본격적으로 나섬에 따라 주춤했던 한국선수들의 미국진출이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또 최근 다시 거론되고 있는 ‘프로야구 지역 1차 우선 지명권 부활’ 논의도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상희 동아닷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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