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연아 “올시즌 모든 대회 불참”
스포츠동아
입력
2011-10-19 07:00
2011년 10월 19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연아. 스포츠동아DB
올림픽 이후 바쁜 일정…휴식 필요
“한 시즌 쉬는 것…은퇴는 아니다”
‘피겨 여왕’ 김연아(21·고려대)가 내년 세계선수권대회를 포함해 올시즌 아무 대회에도 참가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김연아는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직후 기자회견에서 “결정을 내렸다. 지난 해 밴쿠버올림픽 이후 여러 일로 바쁘게 지내고 대회 준비를 병행하면서 너무 달려오기만 한 것 같아 쉬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번 시즌에는 대회에 출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연아가 한 차례도 대회에 출전하지 않고 한 시즌을 쉬는 것은 주니어와 시니어 시절을 통틀어 이번이 처음이다.
하지만 김연아는 “우선 이번 시즌에 대해서만 결정을 내린 것이다. 시즌을 건너뛰는 것이 곧 은퇴는 아니다. 그 이후에 대해서는 내년에 말씀드리겠다”며 이번 결정과 ‘은퇴’와는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김연아는 19일 열리는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창립총회에 참석하고, 광고 촬영 등 밀린 일정을 소화하며 태릉에서 개인 훈련을 할 계획이다.
전영희 기자 setupman@donga.com 트위터@setupman1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6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8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9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0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7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8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9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10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6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8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9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0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7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8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9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10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檢, 지난해 필리핀 해외 도피 사범 19명 검거… 3년 새 4배 늘어
‘병역 비리’ 라비, 소집해제 후 사과 “비겁한 선택으로 상처드려”
부안 양계장서 화재, 닭 10만여마리 폐사…인명피해 없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