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포토] 한상훈 ‘기회는 절대 안놓쳐!’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4-26 20:09
2011년 4월 26일 20시 09분
입력
2011-04-26 20:01
2011년 4월 26일 20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6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3회초 한화 공격, 무사 1루 주자 한상훈이 장성호 타석 때 2루 도루에 성공하고 있다.
목동|국경원 기자 (트위터 @k1isonecut) onecu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2
바둑 기보 대신, 엔비디아 칩 가득… “큰그림은 아직 인간 몫”
3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4
이한주 경사硏 이사장 재산 76억… 55억이 부동산
5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6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7
[오늘의 운세/2월 27일]
8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車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9
이란 주변 미군 움직임 뚫어져라 보는 中위성업체
10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 하자… 5초만에 깔끔한 사진 변신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2
바둑 기보 대신, 엔비디아 칩 가득… “큰그림은 아직 인간 몫”
3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4
이한주 경사硏 이사장 재산 76억… 55억이 부동산
5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6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7
[오늘의 운세/2월 27일]
8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車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9
이란 주변 미군 움직임 뚫어져라 보는 中위성업체
10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 하자… 5초만에 깔끔한 사진 변신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북극곰 운명은… “2030년대에 멸종” vs “어른 곰 더 건강해져”
간헐적 단식, 안 하는 것보다 낫지만… ‘결정적 차이’ 無[바디플랜]
[오늘과 내일/강유현]결국 ‘쇼’였다는 몰트북이 남긴 과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