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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의 새벽훈련 호전마] 6경주 탄력UP ②달리자, 뒷심 부족 없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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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8 07:59
2011년 4월 8일 07시 59분
입력
2011-04-08 07:00
2011년 4월 8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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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주: ⑥포천즈달링
직전경주부터 훈련 상태가 좋았다. 실전에서 전개를 제대로 풀지 못해 고전한 마필이라 보여줄 걸음이 더 있다. 강도 높은 훈련으로 전력을 다졌고, 상태가 좋은 만큼 충분히 자력으로 입상도전이 가능하다.
4경주: ⑪카트만두
직전경주에서는 늘어난 거리에 뒷심 부족으로 인기에 부흥하지 못했다. 이번 경주에서는 적정거리로 내려왔고, 강구보의 스피드감이 좋아졌다. 승부타이밍만 빠르게 잡는다면 충분히 자력으로 입상도전이 가능한 마필이다.
6경주: ②달리자
직전경주에서는 선행 후 뒷심 부족으로 고전했다. 일시적인 컨디션 난조로 고전했지만 기본적으로 순발력과 근성을 보유한 마필이다. 훈련과정에서 탄력과 상태가 좋았다. 기본 능력만 보인다 해도 인기에 부흥할 수 있는 마필이다.
경마문화 조교팀장 ARS 060-702-9993 SMS 060-60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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