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대호, 전훈 수속 밟다 결과 통보받았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1-21 08:27
2011년 1월 21일 08시 27분
입력
2011-01-21 07:00
2011년 1월 21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억7000만원 사인 김주찬도 동행
지난 15일 먼저 사이판으로 건너간 투·포수조에 이어 롯데 야수진이 20일 오후 9시 김해공항에서 사이판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티켓 수속 과정에서 KBO로부터 연봉조정 결과를 통보받은 이대호도 물론 동행했다.
이에 앞서 이대호와 함께 ‘유이’한 연봉 미계약자였던 외야수 김주찬도 지난해 1억5000만원에서 2000만원 인상된 1억7000만원에 새해 연봉 계약을 맺었다.
이미 수장인 양승호 감독이 투·포수조와 함께 출국해 전지훈련에 돌입한 가운데 롯데 선수단은 다음달 11일 사이판에서 일본 가고시마로 옮겨 2차 전지훈련을 갖고 3월 7일 귀국한다.
김도헌 기자 dohone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2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3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4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8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9
‘텍스트 힙’ 넘어 ‘라이팅 힙’으로… 종이와 책 집어드는 2030
10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2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3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4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8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9
‘텍스트 힙’ 넘어 ‘라이팅 힙’으로… 종이와 책 집어드는 2030
10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구제역 9개월 만에 발생…인천·김포 대응 단계 ‘심각’ 격상
로또 1등 22명, ‘13억씩’…자동 선택 13곳 명당 어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