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딱! 54분 걸렸네…조 3위 확보하며 8강진출 확정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11-23 07:55
2010년 11월 23일 07시 55분
입력
2010-11-23 07:00
2010년 11월 23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자배구 약체 몽골에 3-0 완승
한국 여자배구가 몽골을 꺾고 8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한국은 22일 중국 광저우 광와이 체육관에서 열린 A조 조별리그 4차전에서 몽골을 세트스코어 3-0(25-7 25-12 25-14)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한국은 중국에 풀세트 접전 끝에 2-3으로 패했을 뿐 태국, 타지키스탄, 몽골에 승리하며 조별리그 3승1패를 기록, 최소 조 3위를 확보하고 8강 진출을 확정했다.
이번 대회는 11개 팀을 A, B조로 나누고 조별리그를 통해 순위를 결정한 뒤 8강전부터는 1∼4위간 크로스 매치로 토너먼트를 치른다.
거포 김연경(일본 JT마블러스)을 앞세운 한국은 한 수 아래 몽골을 맞아 연습 경기하듯 여유롭게 플레이했다. 1세트에서는 단 7점만을 내주며 압도적인 조직력을 과시했고, 3세트 경기를 총 54분 만에 끝냈다.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정동영 美정보 누설’ 부인하는 정부…“美에 상응조치” 강경론도
3
이란 “협상 불참” 통보에…트럼프 “그들은 분열, 휴전 연장”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5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6
[속보]종전협상 무산되나…이란 “트럼프 휴전연장 선언 의미 없다”
7
“카드 돌려막고 車-보험-예금 담보로” 생활비 대려다 다중채무 덫
8
[오늘의 운세/4월 22일]
9
카드-車담대, 빌릴수 있는건 다 빌려쓴다
10
기초연금 받는 65세이상 치매머니, 최대 10억까지 무료로 관리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정동영 美정보 누설’ 부인하는 정부…“美에 상응조치” 강경론도
5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6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7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10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정동영 美정보 누설’ 부인하는 정부…“美에 상응조치” 강경론도
3
이란 “협상 불참” 통보에…트럼프 “그들은 분열, 휴전 연장”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5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6
[속보]종전협상 무산되나…이란 “트럼프 휴전연장 선언 의미 없다”
7
“카드 돌려막고 車-보험-예금 담보로” 생활비 대려다 다중채무 덫
8
[오늘의 운세/4월 22일]
9
카드-車담대, 빌릴수 있는건 다 빌려쓴다
10
기초연금 받는 65세이상 치매머니, 최대 10억까지 무료로 관리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정동영 美정보 누설’ 부인하는 정부…“美에 상응조치” 강경론도
5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6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7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10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박상준 칼럼]가족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행복한 얼굴
美-쿠바, 최근 아바나서 회담… “외교적 합의 가능성”
‘불륜-예산남용 의혹’ 美노동장관 사임, 트럼프 2기 세번째 낙마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