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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퓨릭, PGA 올해의 선수에
동아일보
입력
2010-11-17 03:00
2010년 11월 17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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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자 스윙’으로 유명한 짐 퓨릭(미국)이 생애 처음으로 미국프로골프협회(PGA) 올해의 선수에 뽑혔다. 올 시즌 3승을 거둔 퓨릭은 올해의 선수 포인트 60점을 기록해 50점을 얻은 맷 쿠차와 스티브 스트리커(이상 미국)를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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