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우스] SK 정근우 “나를 뽑지 그랬어요”

스포츠동아 입력 2010-09-15 07:00수정 2010-09-15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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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두 마디 정도 하시는 분이잖아요.(LG 봉중근. 광저우 아시안게임 대표팀 주장 후보로 SK 정대현 얘기가 나오자 정말 과묵하다며)

○나를 뽑지 그랬어요.(SK 정근우. 롯데구단 사람들이 FA 되면 롯데 올 의향이 없냐고 묻자 왜 신인 때 안 뽑았느냐며. 당시 롯데는 조정훈을 선택했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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