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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부 밝히는 넬로 빙가다 감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8-23 11:58
2010년 8월 23일 11시 58분
입력
2010-08-23 11:34
2010년 8월 23일 11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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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 대회의실에서 포스코컵 2010 결승 기자회견이 열렸다. 전북현대 감독 최강희와 FC서울 감독 넬로 빙가다(왼쪽)가 챔피언 트로피 앞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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