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英축구대표팀 크라우치, 약혼녀 몰래 10대 매춘부와 성관계 ‘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8-09 14:45
2010년 8월 9일 14시 45분
입력
2010-08-09 14:18
2010년 8월 9일 14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출처=영국 데일리메일 홈페이지 캡처.
‘영국 축구선수들 왜 이러나.’
영국 톱모델과 약혼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출신 축구선수가 10대 매춘부와 성관계를 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데일리 메일 등 영국 언론들은 9일(한국시간) “EPL 토트넘의 장신 공격수 피터 크라우치가 약혼녀인 애비게일 클랜시 몰래 바람을 피우다 들켰다”고 보도했다.
이 커플을 잘 아는 지인은 영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크라우치의 이름이 공개된 뒤 클랜시는 전화를 걸어 욕설을 퍼붓고 크게 화를 냈다”고 밝혔다.
크라우치는 자신의 경거망동에 대해 사고했고 여전히 그녀를 사랑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크라우치를 잘 아는 지인에 의하면 스페인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크라우치와 매춘부는 샴페인과 보드카를 마신 뒤 호텔로 향했다. 이후 크라우치는 성관계비로 1000유로(약 850 파운드)나 지불한 것으로 드러났다.
크라우치와 하룻밤을 보낸 매춘부는 뉴스오브더월드와의 인터뷰에서 “크라우치는 스페인 축구선수보다 더 즐거워했다. 그는 겸손하고 친철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이 매춘부는 크라우치의 약혼사실을 몰랐다고 전했다. 그는 “나는 크라우치가 엄청난 미인의 여자친구가 있는데 왜 다른 사람과 성관계를 갖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클랜시는 남성전문지 FHM에서 선정한 ‘올해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자’중 10위에 오른 공인 미녀. 완벽한 몸매를 가진 클랜시는 현재 크라우치와 고급주택인 슈레이 맨션서 살고 있으며 내년 결혼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지난해 몇몇의 영국 축구선수들은 ‘불륜 스캔들’에 빠지며 곤혹을 치른바 있다.
존 테리(첼시)는 같은 팀 동료의 아내와 불륜을 저지른 일이 발생했고 애쉴리 콜(첼시)도 한 모델과의 내연관계가 들통나 파경을 맞았다.
김진회 동아닷컴 기자
manu35@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0
김정관, 美러트닉과 ‘관세갈등’ 결론 못내…“내일 다시 만나 협의”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0
김정관, 美러트닉과 ‘관세갈등’ 결론 못내…“내일 다시 만나 협의”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난해 韓 기술무역 규모 400억弗 첫 돌파…역대 최대 기록
“코인 투자 실패에 주민 환급금 손댔다” 무너진 공직 기강
정청래-장동혁 “이해찬 뜻 받들어 좋은 정치했으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