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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 경기장 기공식… 2011년 완공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5-18 03:13
2010년 5월 18일 03시 13분
입력
2010-05-18 03:00
2010년 5월 1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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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 경기장 건립을 위한 기공식이 17일 최태원 대한핸드볼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렸다.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펜싱경기장을 관중석과 코트 사이를 좁힌 5025석 규모로 리모델링해 핸드볼 경기장으로 바꾼다. 완공은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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