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무리뉴 빗장수비에 메시가 울었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4-29 23:55
2010년 4월 29일 23시 55분
입력
2010-04-29 17:28
2010년 4월 29일 17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터밀란 또 메시 봉쇄…1골만 내줘
골득실차 우위 UEFA 챔스리그 결승행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디펜딩 챔피언 바르셀로나(스페인)가 항공대란 탓에 버스를 타고 떠났던 4강 원정 1차전 패배에 발목을 잡혔다.
바르셀로나는 29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누 캄프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4강 2차전 홈경기에서 인터밀란(이탈리아)에 1-0으로 승리했다.
하지만 1차전에서 1-3으로 패한 탓에 2경기 합계 골 득실차에서 1점 뒤져 대회 2연패의 꿈이 좌절됐다. 힘겨운 원정길에서 2점차로 졌던 것이 뼈아팠다. 바르셀로나는 2점차 승리로 한결 여유가 있었던 인터밀란의 밀집수비를 뚫지 못하고 1-0 승리에 만족해야 했다.
인터밀란은 수비를 두텁게 하고 역습을 펼치는 전술을 활용했다.
게다가 전반 28분 티아고 모타가 레드카드를 받아 수적인 열세에 놓이자 조제 무리뉴 감독은 수비에 더욱 집중했다.
바르셀로나는 경기의 주도권을 확보하고 상대를 밀어붙였지만 인터밀란의 두터운 수비를 제대로 깨지 못했다. 후반 39분에 피케가 1골을 넣으며 불씨를 당겼지만 결승 티켓을 안겨 줄 추가골은 터지지 않았다.
바르셀로나의 조셉 과르디올라 감독은 “상대가 9명을 수비 시키는 극단적인 전술을 사용해 힘들었다. 선수들이 최선을 다했지만 결국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지 못했다”며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골을 넣은 피케 또한 “모타가 퇴장당한 것이 오히려 우리에게 독이 됐다”고 말했다.
탄탄한 수비전술로 바르셀로나의 에이스 리오넬 메시를 봉쇄한 무리뉴 감독은 포르투(포르투갈)를 이끌고 우승했던 2003~2004시즌 이후 6년 만에 다시 유럽정상을 노크할 수 있게 됐다.
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2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3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4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5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6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7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8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9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10
민간차량 8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 홍해로 원유수송 검토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2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3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4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5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6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7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8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9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10
민간차량 8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 홍해로 원유수송 검토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北, 인권결의안에 “허위모략…가장 강력한 언어로 규탄”
“머스크 또 판 키운다”…스페이스X, 비밀리에 IPO 서류 제출
與, 현금 살포 김관영 제명… 金 “청년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