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빅마우스] LG 이진영 "일단 나부터 안정"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4-01 08:28
2010년 4월 1일 08시 28분
입력
2010-04-01 07:00
2010년 4월 1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K시절 한화 김민재 코치의 소개로 만난 이진영과 박선하 씨는 인천과 부산을 오가며 사랑을 키웠다. ‘국민우익수’로 인기가 치솟으며 박 씨가 불안해하던 순간 이진영은 “내게 여자는 당신 한 명 뿐이다”고 고백하며 결혼이라는 인생의 만루홈런을 날렸다. 사진제공 | 이진영
○일단 나부터 안정을 찾고 나면 그때 시작할래요.
(LG 이진영. 안정을 찾을 때까지 잠시 입담도 휴식이 필요하다며)
○하늘의 뜻이라고 해두죠.
(LG 박종훈 감독. 31일 잠실 SK전이 비로 취소돼 속으로는 감사하게 생각하지만 겉으로는 그렇게 얘기해야겠다며)
○그 관중에게 감사해야 하나요?
(넥센 송지만. 30일 목동 두산전에서 잘 던지던 두산 임태훈이 관중 난입 후 흐름이 끊겨 자신에게 홈런을 맞았다며)
○내일 선발은 금동이입니다.
(넥센 김시진 감독. 금민철을 소개하며)
○3월에만 오른손 김현수입니다
.(삼성 진갑용. 7할대 타율을 기록하고 있다는 취재진의 말에)
○개막 3연패, 타이거즈 전통 되겠네
.(KIA 조범현 감독. 지난해에도 개막 3연패를 당했는데 올해 반복됐다며)
○넌 공중파, 난 육상파냐?
(김성한 KBO 기술위원. KBS 이용철 KBSN스포츠 해설위원을 만나 자신은 광주지역 케이블 방송 해설을 맡았다며)
[스포츠동아 스포츠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7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8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9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10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7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8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9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10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지하철역 화장실에 뱀 2마리”….멸종위기종이 왜 여기에?
악플러 자녀 사진 SNS에 ‘박제’한 배현진, 논란 나흘만에 삭제
수원 도심 ‘광란의 20㎞’ 질주…경찰, 30대 음주운전자 검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