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제 64회 황금사자기] 광주일고, 영호남 맞수 대결서 완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3-22 00:06
2010년 3월 22일 00시 06분
입력
2010-03-22 00:02
2010년 3월 22일 00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산고 제용진이 4회 정현의 안타 때 홈으로 쇄도했으나 태그 아웃 당하고 있다.
우승 후보 광주일고가 화끈한 타격을 앞세워 영호남 맞수 대결을 승리로 장식했다.
2년 만의 황금사자기 정상에 도전하는 광주일고는 21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6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동아일보사 스포츠동아 대한야구협회 공동 주최) 2회전 부산고와의 경기에서 에이스 유창식의 호투와 매서운 방망이의 이상적인 조화로 7-1로 승리했다.
16강행 막차에 오른 광주일고는 오는 23일 또다른 우승 후보인 북일고와 8강 진출을 놓고 물러설 수 없는 한판 대결을 벌이게 됐다.
기선을 제압한 쪽은 부산고. 부산고는 4회 진영호의 3루타와 제용진의 2루타가 연이어 터지며 선취점을 뽑았다.
부산고의 리드는 오래가지 못했다. 광주일고는 5회 몸에 맞은 볼로 출루한 백왕중이 후속 타자의 보내기 번트로 2루에 진루한 뒤 허일의 2루 땅볼 때 3루를 돌아 과감히 홈으로 쇄도, 득점에 성공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팽팽하던 승부의 추는 7회 광주일고 쪽으로 급격히 기울었다.
광주일고는 안타와 상대 야수 선택, 투수의 견제 악송구로 만든 무사 2-3루에서 투수 폭투로 두 명의 주자가 모두 홈인, 균형을 깼다.
광주일고는 이후 볼넷 2개로 무사 1-2루 찬스를 이어갔고 임영섭의 적시 2루타와 투수 폭투로 추가 2득점, 안정권에 접어들었다. 스코어 5-1.
광주일고는 8회 2사 1-3루에서 더블 스틸 성공과 이어진 2사 만루에서 투수 폭투로 2점을 더 달아나며 승리를 확인했다. 최종 스코어 7-1.
광주일고 에이스 유창식은 팀이 0-1로 뒤진 4회 1사 2루의 추가 실점 위기에서 마운드에 올라 3⅔이닝 2안타 무실점 6탈삼진 쾌투로 팀 역전승의 든든한 뒷받침이 됐다.
광주일고가 마지막으로 16강행 티켓을 거머쥐면서 이번 대회 16강 대진은 경남고-광주진흥고, 서울고-상원고, 휘문고-장충고, 경기고-덕수고, 제주고-경북고, 북일고-광주일고, 충암고-제물포고, 신일고-화순고 전으로 결정됐다. 16강전은 22일부터 이틀간 열린다.
동아닷컴 황금사자기 특별취재반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
김진회 기자 manu35@donga.com
김영욱 기자 hiro@donga.com
사진|오세훈 대학생 인턴기자
문자중계|조용석 대학생 인턴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기간제 2년 되면 정규직 전환, 말은 좋은데 되레 장애”
2
하얀 범선 위 일곱 청년, 광화문서 K팝 축제 카운트다운
3
광화문은 이미 ‘아미 로드’…“BTS 보이는 모든 곳이 포토존”
4
이진숙 “인위적 컷오프 반대 동의…경선 결과 승복 약속을”
5
이부진 주총 패션 ‘구찌 재킷에 발렌티노 시스루’…가방은 에르메스
6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7
[단독]작년 지방대 의·치·한의·약대 731명 중도 이탈…정원의 18%
8
버스기사 쓰러지자 핸들 잡은 승객…대형참사 막았다(영상)
9
[단독]“기장 살해 前부기장, 메디컬 테스트 떨어져…비행 못하자 퇴사”
10
가방에 맞은 머리 극심통증…병원가니 “뇌종양입니다”
1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2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3
[사설]“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與 대표의 어깃장
4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5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6
주호영 “이정현, 지선 장애물…이진숙 전략공천? 대구시민 무시”
7
李 “고용유연성, 노동자 일방적 희생 옳지 않아”
8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9
“AI가 초급 개발자 대체 비상상황” 일자리 직격탄 맞은 청년들
10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기간제 2년 되면 정규직 전환, 말은 좋은데 되레 장애”
2
하얀 범선 위 일곱 청년, 광화문서 K팝 축제 카운트다운
3
광화문은 이미 ‘아미 로드’…“BTS 보이는 모든 곳이 포토존”
4
이진숙 “인위적 컷오프 반대 동의…경선 결과 승복 약속을”
5
이부진 주총 패션 ‘구찌 재킷에 발렌티노 시스루’…가방은 에르메스
6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7
[단독]작년 지방대 의·치·한의·약대 731명 중도 이탈…정원의 18%
8
버스기사 쓰러지자 핸들 잡은 승객…대형참사 막았다(영상)
9
[단독]“기장 살해 前부기장, 메디컬 테스트 떨어져…비행 못하자 퇴사”
10
가방에 맞은 머리 극심통증…병원가니 “뇌종양입니다”
1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2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3
[사설]“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與 대표의 어깃장
4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5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6
주호영 “이정현, 지선 장애물…이진숙 전략공천? 대구시민 무시”
7
李 “고용유연성, 노동자 일방적 희생 옳지 않아”
8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9
“AI가 초급 개발자 대체 비상상황” 일자리 직격탄 맞은 청년들
10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광주 경찰특공대원 훈련중 오발…자기 허벅지 관통상
이진숙 “인위적 컷오프 반대에 동의, 경선 결과 깨끗이 승복해야”
金총리, BTS 컴백 공연 앞두고 인천공항 안전 점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