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제 64회 황금사자기] 우상필 결승 대포 ‘쾅’… 공주고, 콜드게임 승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3-13 14:54
2010년 3월 13일 14시 54분
입력
2010-03-13 14:50
2010년 3월 13일 14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불방망이를 앞세운 공주고가 콜드게임 승리를 거두고 제6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동아일보사 스포츠동아 대한야구협회 공동 주최) 2회전에 안착했다.
공주고는 13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배명고와의 대회 1회전에서 선발 이관규의 호투와 12안타 8사사구를 10득점으로 연결하는 한 수위의 짜임새 있는 타선을 앞세워 10-3, 7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이번 대회 콜드게임 규정은 5·6회 10점, 7·8회 7점으로 하고 8강까지만 적용한다.
경기 초반은 접전 양상. 배명고는 1회와 3회 각 1점, 공주고는 2회 2점을 내며 탐색전을 펼쳤다.
승부의 균형은 5회 대포 한방으로 공주고 쪽으로 넘어갔다. 4번 우상필이 상대 선발 허승철로부터 우중간 2점 홈런을 때려낸 것. 대회 첫 홈런포이자 이날 경기의 결승타.
기세가 오른 공주고는 6회 추가 2득점 한 뒤 8회 3안타와 1볼넷, 상대 실책을 묶어 대거 4득점, 점수 차를 7점으로 벌리며 결국 콜드게임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결승 홈런의 주인공 우상필은 4타수 3안타(1홈런 포함) 2타점 1볼넷으로 쏠쏠한 방망이 실력을 뽐냈다. 공주고는 우상필을 포함 5명의 타자가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기록하는 막강 타선을 앞세워 기분좋은 완승을 거뒀다.
든든한 타선을 등에 업은 공주고 선발 이관규가 8이닝 6안타 3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챙겼다.
공주고는 18일 상원고와 2회전에서 격돌한다.
동아닷컴 황금사자기 특별취재반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
김진회 기자 manu35@donga.com
김영욱 기자 hiro@donga.com
사진=오세훈 대학생 인턴기자
문자중계=조용석 대학생 인턴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3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박사학위 年2만명 육박… 年2000만원 이하 박봉도 늘어
6
[단독]“통장 빌려주면 月수십만원”… 불법도박 먹잇감 된 외국인 계좌
7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8
눈물로 씻어낸 3년 전 그 아픔
9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10
백악관 “무조건 항복 선언하라는 건 아냐…군사목표 달성때 이란전 종료”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3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박사학위 年2만명 육박… 年2000만원 이하 박봉도 늘어
6
[단독]“통장 빌려주면 月수십만원”… 불법도박 먹잇감 된 외국인 계좌
7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8
눈물로 씻어낸 3년 전 그 아픔
9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10
백악관 “무조건 항복 선언하라는 건 아냐…군사목표 달성때 이란전 종료”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홍역, 글로벌 재유행 조짐… 수두-볼거리는 접종이 최선
1285명 구속된 ‘건국대 사건’, 40년만에 재심 결정
韓 국민소득 日-대만에 역전 당해… 12년째 3만달러 갇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