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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LG, 외국인투수 옥스프링 방출
업데이트
2009-09-22 09:11
2009년 9월 22일 09시 11분
입력
2009-05-13 02:54
2009년 5월 13일 02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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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가 외국인 투수 크리스 옥스프링을 내보냈다. LG는 12일 오른 팔꿈치를 수술해야 하는 옥스프링을 방출하고 대체 외국인 선수를 영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본프로야구 한신에서 활약했던 옥스프링은 2007년 7월 LG 유니폼을 입었고 지난해까지 43경기에 출전해 14승 15패에 평균자책 3.7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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