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마해영 자유계약선수 공시
업데이트
2009-09-23 22:28
2009년 9월 23일 22시 28분
입력
2008-10-25 03:01
2008년 10월 25일 03시 01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로야구 롯데 마해영(38)이 24일 자유계약선수로 공시돼 사실상 방출됐다. 지난해 LG에서 방출된 뒤 올해 1월 테스트를 거쳐 연봉 5000만 원에 친정 롯데 유니폼을 8년 만에 입었던 마해영은 세월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32경기에서 타율 0.153(72타수 11안타)에 홈런 2개, 8타점을 올리는 데 그쳤다. 롯데는 내야수 최길성, 투수 김정환, 외야수 김만윤도 이날 방출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4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5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6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7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8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9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10
李 “탈출 늑대, 안전하게 돌아오길…인명피해도 없길”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4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5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6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7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8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9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10
李 “탈출 늑대, 안전하게 돌아오길…인명피해도 없길”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지난달 외국인 ‘엑소더스’…금융위기 때보다 자금 더 뺐다
[단독]“더 빌릴 곳도 없어”…돈 빌린 자영업자 절반 ‘다중 채무’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