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2007 경주국제마라톤]대회 이모저모

  • 입력 2007년 10월 22일 03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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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 & 런’1만 명이 넘는 마스터스가 참가한 만큼 이색 참가자도 눈에 많이 띄었다. 경주소방서 소속 소방관들이 산소통 등 구조 장비를 멘 채 달리고 있다.(위) 한 참가자는 갓을 쓴 채 달렸고(아래 왼쪽) 한 외국인 여성은 이어폰을 낀 채 달리기를 즐겼다. 경주=특별취재반
‘펀 & 런’
1만 명이 넘는 마스터스가 참가한 만큼 이색 참가자도 눈에 많이 띄었다. 경주소방서 소속 소방관들이 산소통 등 구조 장비를 멘 채 달리고 있다.(위) 한 참가자는 갓을 쓴 채 달렸고(아래 왼쪽) 한 외국인 여성은 이어폰을 낀 채 달리기를 즐겼다. 경주=특별취재반
모범운전자회 등 자발적 도심 교통 통제

원활한 운영… 성숙한 시민의식 돋보여

○…이번 대회에는 김관용 경북지사, 백상승 경주시장, 이상효 경북도의회 통상문화위원장, 하상구 경주경찰서장, 신필렬 대한육상경기연맹 회장, 김윤렴 아식스스포츠 회장, 김학준 동아일보사 사장 등 각계 인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경북지방경찰청 4개 중대와 경주경찰서 경찰관과 전의경, 경주모범운전자회 등 600여 명은 이날 시내 곳곳에서 교통을 통제하며 10년 만에 부활한 경주국제마라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힘썼다.

경주=특별취재반

▼교통통제 협조 경주 시민들께 감사드립니다▼

21일 오전 7시 1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경주 시내에서 실시된 교통 통제에 협조해 주신 경주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도움으로 10년 만에 부활한 동아일보 경주국제마라톤을 잘 치를 수 있었습니다.

특별취재반
▽스포츠레저부=양종구 이승건 김성규 기자, 김화성 전문기자
▽사진부=박경모 차장, 전영한 원대연 홍진환 기자
▽사회부=최성진 부장, 이권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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